충북에서 밤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5명이 추가 확진돼 21일 총 확진자는 26명으로 증가했다.
도에 따르면 이날 확진자는 청주 17명, 충주 4명, 제천 2명, 음성 2명, 진천 1명 등 총 26명이 신규 발생했다.
청주에서 추가 확진된 5명은 지인‧가족(서울) 관련 3명, 인후통 등 증상발현 1명, 직장동료 접촉 후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1명 등으로 나타났다.
외국인 확진자는 충주와 음성에서 각 1명 등 2명 추가 감염됐다.
이로써 청주 누적 확진자는 3904명, 충주 1106명, 제천 641명, 진천 1006명, 음성 112명이며, 충북 누적 확진자는 8565명으로 늘어났다.
도에 따르면 이날 확진자는 청주 17명, 충주 4명, 제천 2명, 음성 2명, 진천 1명 등 총 26명이 신규 발생했다.
청주에서 추가 확진된 5명은 지인‧가족(서울) 관련 3명, 인후통 등 증상발현 1명, 직장동료 접촉 후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1명 등으로 나타났다.
외국인 확진자는 충주와 음성에서 각 1명 등 2명 추가 감염됐다.
이로써 청주 누적 확진자는 3904명, 충주 1106명, 제천 641명, 진천 1006명, 음성 112명이며, 충북 누적 확진자는 8565명으로 늘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