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설관리공단은 '제20회 대한민국 안전대상' 시상식에서 전국 공동구 중 최초 국무총리상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대한민국 안전대상은 소방청이 주최하고, 한국안전인증원과 한국소방산업기술원, 한국소방안전원이 공동 주관해 2002년부터 안전관리 우수 기업·단체·개인을 수상하는 시상식이다.
세종공동구는 행복도시의 상·하수와 통신 등 국가 중요시설 관리를 위해 4차 산업에 기반한 인공지능을 활용한 위험 예측 시스템 등을 구축, 운영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계용준 이사장은 “안전관리를 선도하는 공공기관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한민국 안전대상은 소방청이 주최하고, 한국안전인증원과 한국소방산업기술원, 한국소방안전원이 공동 주관해 2002년부터 안전관리 우수 기업·단체·개인을 수상하는 시상식이다.
세종공동구는 행복도시의 상·하수와 통신 등 국가 중요시설 관리를 위해 4차 산업에 기반한 인공지능을 활용한 위험 예측 시스템 등을 구축, 운영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계용준 이사장은 “안전관리를 선도하는 공공기관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