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는 오는 17일까지 자동시장충격기 설치 의무기관 57곳에 대한 관리실태 점검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공공보건의료기관(2곳), 철도역사(1곳), 공동주택(34곳), 종합운동장(2곳), 의료기관 구급차(18대)다.
점검 내용은 장비 정상 작동 여부, 관리책임자 지정 및 교육 이수 여부, 설치 현황(설치 대수 및 위치 등), 설치기관의 자체검사 실시 여부 등이다.
관리책임자 교육 2년 이상 경과자는 교육 이수를 독려하는 등 철저히 관리해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하게 환자의 생명을 구할 수 있도록 인력을 관리할 예정이다.
박용갑 구청장은 “심정지 환자는 골든타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철저히 지도‧점검을 통해 상황에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구는 법적 설치 의무기관인 공공보건의료기관,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 서대전역, 야구장 등 85대와 설치 비 의무기관인 동 행정복지센터, 지하철역, 오월드 등 69대를 합쳐 총 154대의 자동시장충격기를 설치한 바 있다
한편 자동심장충격기 위치는 응급의료포털과 ‘응급의료 정보제공’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점검은 공공보건의료기관(2곳), 철도역사(1곳), 공동주택(34곳), 종합운동장(2곳), 의료기관 구급차(18대)다.
점검 내용은 장비 정상 작동 여부, 관리책임자 지정 및 교육 이수 여부, 설치 현황(설치 대수 및 위치 등), 설치기관의 자체검사 실시 여부 등이다.
관리책임자 교육 2년 이상 경과자는 교육 이수를 독려하는 등 철저히 관리해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하게 환자의 생명을 구할 수 있도록 인력을 관리할 예정이다.
박용갑 구청장은 “심정지 환자는 골든타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철저히 지도‧점검을 통해 상황에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구는 법적 설치 의무기관인 공공보건의료기관,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 서대전역, 야구장 등 85대와 설치 비 의무기관인 동 행정복지센터, 지하철역, 오월드 등 69대를 합쳐 총 154대의 자동시장충격기를 설치한 바 있다
한편 자동심장충격기 위치는 응급의료포털과 ‘응급의료 정보제공’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