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에서 4일 청주‧충주 집단감염 영향 등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8명이 추가 발생했다.
도에 따르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충주 8명, 청주 6명, 제천 3명, 보은 1명 등 18명이 추가 확진됐다.
이날 발생한 확진자 중에는 청주 서원구 소재 A 중학교 학생 집단감염과 관련해 1명이 신규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52명으로 늘어났다.
충주에서는 반도체기업 집단감염과 관련해 1명(누적 7명)이, 충주 A 교회 집단감염과 관련해 3명이 추가 발생했다. A 교회 누적 확진자는 10명으로 증가했다.
이로써 청주 누적 확진자는 3690명, 충주 1069명, 제천 561명, 보은 79명이며, 충북 누적 확진자는 8058명으로 증가했다.
도에 따르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충주 8명, 청주 6명, 제천 3명, 보은 1명 등 18명이 추가 확진됐다.
이날 발생한 확진자 중에는 청주 서원구 소재 A 중학교 학생 집단감염과 관련해 1명이 신규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52명으로 늘어났다.
충주에서는 반도체기업 집단감염과 관련해 1명(누적 7명)이, 충주 A 교회 집단감염과 관련해 3명이 추가 발생했다. A 교회 누적 확진자는 10명으로 증가했다.
이로써 청주 누적 확진자는 3690명, 충주 1069명, 제천 561명, 보은 79명이며, 충북 누적 확진자는 8058명으로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