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소년원은 3일 의병의료재단 마음 편한 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의료재활 보호소년 출원 생애 대한 정신건강 의료서비스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의료재활 보호소년이 출원 후 10년간 무상으로 검사, 투약 등 적절한 진료 및 치료 등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염정훈 원장은 “의료재활 보호소년이 출원 후 다른 의료기관과 상호협력 체계를 확대하는 등 다양한 무상 정신건강 의료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소년원은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 소속으로 정신장애, 발달장애 등의 보호소년을 대상으로 의료재활 교육하는 유일한 기관이다.
이번 협약은 의료재활 보호소년 출원 생애 대한 정신건강 의료서비스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의료재활 보호소년이 출원 후 10년간 무상으로 검사, 투약 등 적절한 진료 및 치료 등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염정훈 원장은 “의료재활 보호소년이 출원 후 다른 의료기관과 상호협력 체계를 확대하는 등 다양한 무상 정신건강 의료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소년원은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 소속으로 정신장애, 발달장애 등의 보호소년을 대상으로 의료재활 교육하는 유일한 기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