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의회는 지난 29일 하경옥 의원이 ‘제4회 대한민국 위민의정대상’ 기초의회 부분 우수상을 받았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시상은 지방의회 부활 30주년을 기념해 지방 자치 발전을 위해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펼친 광역 및 기초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며, 지방 자치연구소(주)가 주최하고, 월간 지방정부와 인터넷뉴스 지방정부 tvU가 주관했다.
하 의원은 전국 최초로 중소벤처기업의 우수한 기술력이 행정기관의 시설 등에서 현장 실증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테스트베드 지원’에 대한 조례안을 발의하는 등 기초의회 의원으로서 주목할 만한 활동을 펼쳐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하 의원은 “앞으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으로 인해 달라질 지방의회의 변화를 끌어내기 위해 의정활동에 더욱 매진하겠다”며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재선 의원으로 제8대 유성구의회 전반기 의장을 역임한 하 의원은 지난해 대한민국헌정회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헌정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은 지방의회 부활 30주년을 기념해 지방 자치 발전을 위해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펼친 광역 및 기초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며, 지방 자치연구소(주)가 주최하고, 월간 지방정부와 인터넷뉴스 지방정부 tvU가 주관했다.
하 의원은 전국 최초로 중소벤처기업의 우수한 기술력이 행정기관의 시설 등에서 현장 실증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테스트베드 지원’에 대한 조례안을 발의하는 등 기초의회 의원으로서 주목할 만한 활동을 펼쳐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하 의원은 “앞으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으로 인해 달라질 지방의회의 변화를 끌어내기 위해 의정활동에 더욱 매진하겠다”며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재선 의원으로 제8대 유성구의회 전반기 의장을 역임한 하 의원은 지난해 대한민국헌정회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헌정 대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