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시는 부모와 어린이집이 서로 신뢰하고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보육환경 정책을 펼쳐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9일 충주시에 따르면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아동학대 근절 등을 실현하기 위해 ‘열린 어린이집’ 17곳을 선정했다.
시는 이번 신규 선정된 어린이집 11곳과 지난해 이어 재선정한 어린이집 6곳 등 모두 17곳이 올해 선정함에 따라 충주지역 26곳 열린 어린이집이 운영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선정된 열린 어린이집은 공공형 어린이집 신규 선정과 국공립 재 위탁 심사 시 가점을 받고 교재 교구비와 보조교사 우선지원 등 다양한 지원과 함께 어린이집의 자율적 운영도 일정 부분 보장받게 된다.
열린 어린이집은 부모가 어린이집 운영에 참여해 안심할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부모가 일상적으로 어린이집 공간 개방, 보육프로그램, 자체 모니터링 등에 참여할 수 있다.
시는 어린이들에게 정신건강과 정상적인 발달을 돕고 부모가 어린이를 믿고 맡길 수 있는 안심 보육환경을 위해 시설개방과 부모들이 일상적 참여하는 열린 어린이집 사업을 적극 실시하고 있다.
정용훈 여성청소년과장은 “가정과 어린이집, 그리고 지역사회가 동반자적 관계를 구축하고,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부모가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열린 어린이집 선정기준은 부모가 부담 없이 보육 활동을 관찰할 수 있는 ‘개방성’, 부모가 보육에 직접 참여하는 ‘참여성’, 부모 참여 활동의 지속적 운영을 평가하는 ‘지속 가능성’, 균형적이고 다양한 부모 참여 활동을 확인하는 ‘다양성’ 등을 심사한다.
29일 충주시에 따르면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아동학대 근절 등을 실현하기 위해 ‘열린 어린이집’ 17곳을 선정했다.
시는 이번 신규 선정된 어린이집 11곳과 지난해 이어 재선정한 어린이집 6곳 등 모두 17곳이 올해 선정함에 따라 충주지역 26곳 열린 어린이집이 운영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선정된 열린 어린이집은 공공형 어린이집 신규 선정과 국공립 재 위탁 심사 시 가점을 받고 교재 교구비와 보조교사 우선지원 등 다양한 지원과 함께 어린이집의 자율적 운영도 일정 부분 보장받게 된다.
열린 어린이집은 부모가 어린이집 운영에 참여해 안심할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부모가 일상적으로 어린이집 공간 개방, 보육프로그램, 자체 모니터링 등에 참여할 수 있다.
시는 어린이들에게 정신건강과 정상적인 발달을 돕고 부모가 어린이를 믿고 맡길 수 있는 안심 보육환경을 위해 시설개방과 부모들이 일상적 참여하는 열린 어린이집 사업을 적극 실시하고 있다.
정용훈 여성청소년과장은 “가정과 어린이집, 그리고 지역사회가 동반자적 관계를 구축하고,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부모가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열린 어린이집 선정기준은 부모가 부담 없이 보육 활동을 관찰할 수 있는 ‘개방성’, 부모가 보육에 직접 참여하는 ‘참여성’, 부모 참여 활동의 지속적 운영을 평가하는 ‘지속 가능성’, 균형적이고 다양한 부모 참여 활동을 확인하는 ‘다양성’ 등을 심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