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이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광역의원 선출직 공직자에 대한 평가 준비에 들어갔다.
시당 선출직 공직자 평가위원회(위원장 임승달)는 25일 시당에서 1차 회의를 열고 당 소속 선출직 공직자 평가에 돌입했다고 26일 밝혔다.
평가 대상은 광역의원(세종시의원)이다. 광역단체장(세종시장)은 중앙당에서 평가하게 된다.
하지만 불출마서약서를 제출하거나 징계자 중 지방선거일 기준 90일 전(2022년 3월 1일까지) 당원자격이 회복되지 않은 선출직 공직자는 평가 대상에서 제외된다.
평가항목 및 반영 비율은 도덕성(18%), 공약 정합성 및 이행평가(16%), 의정활동(41%), 지역활동(25%) 등 4개 분야 총 19개 항목에 대해 심사 및 평가한다.
평가 결과에 따라 하위 20%에 해당하는 선출직 공직자는 내년 지방선거 공천 심사 및 경선에서 본인이 득한 점수에서 20% 감산 불이익을 받게 된다.
공평위는 그간 없었던 도덕성 평가항목을 비중 있는 비율로 반영해 고위공직자 7대 비리 등 윤리적 행위에 관한 사항을 엄정한 잣대로 중점 평가할 예정이다.
평가일정은 제1차 회의를 시작으로 세종시의원 대상 평가설명회, 평가자료제출, 평가심사를 거쳐 대선 일정을 고려해 12월 15일까지 평가를 조기 완료할 계획이다.
시당 선출직 공직자 평가위원회(위원장 임승달)는 25일 시당에서 1차 회의를 열고 당 소속 선출직 공직자 평가에 돌입했다고 26일 밝혔다.
평가 대상은 광역의원(세종시의원)이다. 광역단체장(세종시장)은 중앙당에서 평가하게 된다.
하지만 불출마서약서를 제출하거나 징계자 중 지방선거일 기준 90일 전(2022년 3월 1일까지) 당원자격이 회복되지 않은 선출직 공직자는 평가 대상에서 제외된다.
평가항목 및 반영 비율은 도덕성(18%), 공약 정합성 및 이행평가(16%), 의정활동(41%), 지역활동(25%) 등 4개 분야 총 19개 항목에 대해 심사 및 평가한다.
평가 결과에 따라 하위 20%에 해당하는 선출직 공직자는 내년 지방선거 공천 심사 및 경선에서 본인이 득한 점수에서 20% 감산 불이익을 받게 된다.
공평위는 그간 없었던 도덕성 평가항목을 비중 있는 비율로 반영해 고위공직자 7대 비리 등 윤리적 행위에 관한 사항을 엄정한 잣대로 중점 평가할 예정이다.
평가일정은 제1차 회의를 시작으로 세종시의원 대상 평가설명회, 평가자료제출, 평가심사를 거쳐 대선 일정을 고려해 12월 15일까지 평가를 조기 완료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