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학교는 25일 법률센터가 지난 16일과 23일 두 차례에 걸쳐 대전·세종·충남 지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고교-대학 연계 2021 고교 로스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사회 청소년들이 법조인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비대면으로 진행됐으며, 지역 고등학생 약 36명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에는 전직 판사(손종학·류광해 교수), 검사와 헌법재판소 연구관(정주백 교수), 변호사(정다영 교수) 출신의 교수들로 구성된 강사진이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법 진로에 대한 생생한 지식을 전달했다.
김권일 박사가 기본적인 법 진로 전반에 대한 사전 교육과 교육 후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손종학 센터장은 “향후 고교 로스쿨 이수자들이 법조인으로 잘 성장해가고 있는지 분석함으로써 성과를 극대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고교 로스쿨은 2018년부터 지역 청소년에게 격차 없는 정보제공을 위해 마련됐으며, 프로그램 이수자가 200여 명을 넘어섰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사회 청소년들이 법조인의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비대면으로 진행됐으며, 지역 고등학생 약 36명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에는 전직 판사(손종학·류광해 교수), 검사와 헌법재판소 연구관(정주백 교수), 변호사(정다영 교수) 출신의 교수들로 구성된 강사진이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법 진로에 대한 생생한 지식을 전달했다.
김권일 박사가 기본적인 법 진로 전반에 대한 사전 교육과 교육 후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손종학 센터장은 “향후 고교 로스쿨 이수자들이 법조인으로 잘 성장해가고 있는지 분석함으로써 성과를 극대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고교 로스쿨은 2018년부터 지역 청소년에게 격차 없는 정보제공을 위해 마련됐으며, 프로그램 이수자가 200여 명을 넘어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