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의회 상병헌 의원(아름동)은 주민들이 직접 기본 구상과 설계에 참여한 누리빛 문화공원 조성사업을 25일 착공한다고 20일 밝혔다.
누리빛 문화공원은 아름동 1336번지 일원에 5712㎡ 면적의 도시공원이다. 올해 말 완공할 예정이다.
지난 2015년 LH로부터 공원을 인수한 이후 공간에 어울리는 시설 미비로 개선 요구가 지속해 왔다.
이에 상 의원은 누리빛 문화공원 조성을 위해 올해 추가경정 예산에 1억 원을 증액한 5억50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시는 누리빛 문화공원 광장에 사계정원 등을 조성해 빛을 주제로 특화광장을 조성할 계획이다.
상 의원은 "이 사업을 통해 인근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등학교 학생들을 비롯해 가족 단위로 즐겁게 나들이할 수 있는 시민 공원으로 조성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누리빛 문화공원은 아름동 1336번지 일원에 5712㎡ 면적의 도시공원이다. 올해 말 완공할 예정이다.
지난 2015년 LH로부터 공원을 인수한 이후 공간에 어울리는 시설 미비로 개선 요구가 지속해 왔다.
이에 상 의원은 누리빛 문화공원 조성을 위해 올해 추가경정 예산에 1억 원을 증액한 5억50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시는 누리빛 문화공원 광장에 사계정원 등을 조성해 빛을 주제로 특화광장을 조성할 계획이다.
상 의원은 "이 사업을 통해 인근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등학교 학생들을 비롯해 가족 단위로 즐겁게 나들이할 수 있는 시민 공원으로 조성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