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에서 10일 청주 고교생 사적 모임‧음성 위성안테나 제조업체 집단 발생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9명이 추가 확진됐다.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청주 9명, 음성 6명, 충주 2명, 제천‧증평 각 1명 등 총 19명이 추가 발생했다.
확진자 중에는 청주 오창 소재 중학교에서 학생 3명(누적 7명)이 감염됐고, 청주 PC방 집단감염과 관련해 1명(누적 12명), 청주 고교생 사적 모임 집단발생과 관련해 청주‧증평에서 각 1명(누적 30명)이 추가 확진됐다.
음성 매트리스제조업체 집단 발생과 관련해 1명이 추가 감염돼 누적 확진자는 9명으로 증가했고, 음성 위성안테나제조업체 집단 발생과 관련해 이날 1명이 추가 감염돼 누적 확진자는 14명으로 증가하는 등 확진자가 속출했다.
한편 청주 누적 확진자는 3143명, 충주 910명, 제천 513명, 증평 156명, 음성 875명이며, 충북 누적 확진자는 6909명으로 폭증했다.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청주 9명, 음성 6명, 충주 2명, 제천‧증평 각 1명 등 총 19명이 추가 발생했다.
확진자 중에는 청주 오창 소재 중학교에서 학생 3명(누적 7명)이 감염됐고, 청주 PC방 집단감염과 관련해 1명(누적 12명), 청주 고교생 사적 모임 집단발생과 관련해 청주‧증평에서 각 1명(누적 30명)이 추가 확진됐다.
음성 매트리스제조업체 집단 발생과 관련해 1명이 추가 감염돼 누적 확진자는 9명으로 증가했고, 음성 위성안테나제조업체 집단 발생과 관련해 이날 1명이 추가 감염돼 누적 확진자는 14명으로 증가하는 등 확진자가 속출했다.
한편 청주 누적 확진자는 3143명, 충주 910명, 제천 513명, 증평 156명, 음성 875명이며, 충북 누적 확진자는 6909명으로 폭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