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의회는 지난 2일 시의원과 의회 사무처 직원들이 중구 무수천하마을에서 고구마 캐기 등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가졌다고 밝혔다.
3일 시의회에 따르면 이번 봉사활동은 작년부터 시작된 코로나19로 체험활동이 중단돼 일손 부족 등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어 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 중구 운남로85번길에 위치한 무수천하마을은 도심 속 농촌 마을로 삶에 지친 도시민들의 치유와 체험활동의 장으로 활용됐었다
영농조합 관계자는 “바쁜 의정활동과 업무 중에도 우리 마을을 찾아 일손을 덜어 준 시의원들과 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권중순 의장은 “모두 함께 힘을 합쳐 코로나를 극복하여 다시 찾는 체험 마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3일 시의회에 따르면 이번 봉사활동은 작년부터 시작된 코로나19로 체험활동이 중단돼 일손 부족 등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어 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 중구 운남로85번길에 위치한 무수천하마을은 도심 속 농촌 마을로 삶에 지친 도시민들의 치유와 체험활동의 장으로 활용됐었다
영농조합 관계자는 “바쁜 의정활동과 업무 중에도 우리 마을을 찾아 일손을 덜어 준 시의원들과 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권중순 의장은 “모두 함께 힘을 합쳐 코로나를 극복하여 다시 찾는 체험 마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