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에서 9월 마지막 날인 30일 청주 종교시설 외국인 예배 관련 집단발생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2명이 추가 확진됐다.
도에 따르면 이날 10시 기준으로 청주 9명, 제천 2명, 충주 1명 등이 추가 감염됐다.
이날 확진자 중에는 청주 종교시설에서 외국인 예배와 관련해 집단 발생 등 1명이 추가 확진되면서 누적 확진자는 6명으로 증가했다.
청주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 9명 중 6명이 외국인이며 이중 무증상자가 3명으로 나타났다.
충주에서는 50대 외국인 1명이 지난 29일부터 인후통 등의 증상발현으로 감염됐다. 이 확진자는 동거인 2명을 두고 있다.
제천에서는 40대 1명이 지난 27일부터 기침‧콧물 증상발현으로 코로나19 검사 결과 확진됐고, 10대 1명은 가족과 접촉 후 두통 등의 증상발현으로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동거인은 각 3명이다.
한편 지난 29일 충북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청주 22명, 음성 16명, 진천 12명, 충주 5명, 보은 2명, 영동 2명, 제천‧괴산 각 1명 등 총 61명이 발생해 충북 누적 확진자는 6357명으로 폭증했다.
도에 따르면 이날 10시 기준으로 청주 9명, 제천 2명, 충주 1명 등이 추가 감염됐다.
이날 확진자 중에는 청주 종교시설에서 외국인 예배와 관련해 집단 발생 등 1명이 추가 확진되면서 누적 확진자는 6명으로 증가했다.
청주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 9명 중 6명이 외국인이며 이중 무증상자가 3명으로 나타났다.
충주에서는 50대 외국인 1명이 지난 29일부터 인후통 등의 증상발현으로 감염됐다. 이 확진자는 동거인 2명을 두고 있다.
제천에서는 40대 1명이 지난 27일부터 기침‧콧물 증상발현으로 코로나19 검사 결과 확진됐고, 10대 1명은 가족과 접촉 후 두통 등의 증상발현으로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동거인은 각 3명이다.
한편 지난 29일 충북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청주 22명, 음성 16명, 진천 12명, 충주 5명, 보은 2명, 영동 2명, 제천‧괴산 각 1명 등 총 61명이 발생해 충북 누적 확진자는 6357명으로 폭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