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낙정)는 지난 25일 주덕읍 신중리 76 가족텃밭에서 둥글레가족봉사단 10기 22가족(85명)과 함께 고구마 수확 및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가족봉사단은 이날 오전 8시부터 고구마캐기 및 고구마선별작업, 박스 포장작업 등을 실시했다.
충주시자원봉사센터에 따르면 봄부터 정성껏 키운 고구마를 캐며 수확의 기쁨과 이웃사랑 실천 봉사에 값진 땀방울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며 수확된 고구마는 충주시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10곳에 전달됐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슬기로운가족생활’ 가족 이승헌 학생은 “서투른 손이지만 가족과 함께 봉사활동을 하니 더 의미 있고 보람이 됐다”며 “힘든 시기이지만 맛있는 고구마를 드시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충주시자원봉사센터에 따르면 봄부터 정성껏 키운 고구마를 캐며 수확의 기쁨과 이웃사랑 실천 봉사에 값진 땀방울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며 수확된 고구마는 충주시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10곳에 전달됐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슬기로운가족생활’ 가족 이승헌 학생은 “서투른 손이지만 가족과 함께 봉사활동을 하니 더 의미 있고 보람이 됐다”며 “힘든 시기이지만 맛있는 고구마를 드시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