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는 13일 장종태 청장이 도마큰시장과 한민시장을 찾아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을 앞두고 상인들을 격려하고, 주민들의 전통시장 이용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 청장은 직접 장을 보며 전통시장 상인들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어려움을 함께 나눴다.
장종태 청장은 “구는 온라인 홍보 컨설팅, 라이브상거래 등 전통시장의 비대면 판로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 관내 전통시장은 농·축 수산물 구매 시 온누리 상품권 환급, 온통 대전 사용 시 3% 추가 적립금 지급 등 이용자를 위한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이날 행사는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을 앞두고 상인들을 격려하고, 주민들의 전통시장 이용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 청장은 직접 장을 보며 전통시장 상인들의 이야기를 경청하고 어려움을 함께 나눴다.
장종태 청장은 “구는 온라인 홍보 컨설팅, 라이브상거래 등 전통시장의 비대면 판로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 관내 전통시장은 농·축 수산물 구매 시 온누리 상품권 환급, 온통 대전 사용 시 3% 추가 적립금 지급 등 이용자를 위한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