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교육청은 13일 대전 가양중 등 14개 중·고등학교에 5억 6000만 원을 들여 장애 학생 직업교육실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이번 직업교육실은 특수교육대상 학생의 진로·직업교육의 내실화와 사회 통합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대상학교 14개교(중 5, 고 9)는 가양중, 매봉중, 은어송중, 신탄중앙중, 갈마중, 대전고, 괴정고, 구봉고, 둔원고, 반석고, 용산고, 전자디자인고, 동대전고, 유성고 등이다
해당 학교는 내년 2월까지 유휴 교실 또는 특수학급 교실 공간을 활용해 바리스타, 제과제빵, IT, 드론 등 장애 학생의 진로직업교육실을 갖추게 된다.
유·초등교육과 박현덕 과장은 “장애 학생들이 안전하고 현장감 있는 진로직업교육을 통해 자신의 꿈을 위해 도약할 수 있는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중·고등학교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은 교내진로·직업교육 실습실이 부족해 대전특수교육원, 대전발달장애인훈련센터, 학원 등의 외부 기관을 이용하거나, 특수학급 교실 등을 이용하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번 직업교육실은 특수교육대상 학생의 진로·직업교육의 내실화와 사회 통합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대상학교 14개교(중 5, 고 9)는 가양중, 매봉중, 은어송중, 신탄중앙중, 갈마중, 대전고, 괴정고, 구봉고, 둔원고, 반석고, 용산고, 전자디자인고, 동대전고, 유성고 등이다
해당 학교는 내년 2월까지 유휴 교실 또는 특수학급 교실 공간을 활용해 바리스타, 제과제빵, IT, 드론 등 장애 학생의 진로직업교육실을 갖추게 된다.
유·초등교육과 박현덕 과장은 “장애 학생들이 안전하고 현장감 있는 진로직업교육을 통해 자신의 꿈을 위해 도약할 수 있는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중·고등학교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은 교내진로·직업교육 실습실이 부족해 대전특수교육원, 대전발달장애인훈련센터, 학원 등의 외부 기관을 이용하거나, 특수학급 교실 등을 이용하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