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7일에 이어 지난 23일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가 재연장 된 대전에서 28일 가족‧지인 등의 전파 등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5명이 추가 발생했다.
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현재 서구 6명, 중구 6명, 유성구 2명, 대덕구 1명 등 15명이 신규 발생했다.
이날 확진자는 가족‧지인 등의 접촉을 통해 지역감염 9명, 감염경로 조사 중 5명, 타지역 감염 1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지난달 27일부터 사회적 거리 두기 4단계(지난 23일 재연장)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일주일간 대전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지난 22일 30명이 확진된 것을 비롯해 △23일 63명 △24일 64명 △25일 50명 △26일 59명 △27일 48명 △28일 15명 등 총 329명이 확진됐다.
이는 하루 평균 47명이 발생한 것으로 확진자가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다.
이로써 대전에서 발생한 누적 확진자는 해외입국자 94명을 포함해 5583명(사망 36명), 격리 치료 928명으로 증가했다.
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현재 서구 6명, 중구 6명, 유성구 2명, 대덕구 1명 등 15명이 신규 발생했다.
이날 확진자는 가족‧지인 등의 접촉을 통해 지역감염 9명, 감염경로 조사 중 5명, 타지역 감염 1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지난달 27일부터 사회적 거리 두기 4단계(지난 23일 재연장)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일주일간 대전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지난 22일 30명이 확진된 것을 비롯해 △23일 63명 △24일 64명 △25일 50명 △26일 59명 △27일 48명 △28일 15명 등 총 329명이 확진됐다.
이는 하루 평균 47명이 발생한 것으로 확진자가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다.
이로써 대전에서 발생한 누적 확진자는 해외입국자 94명을 포함해 5583명(사망 36명), 격리 치료 928명으로 증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