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 등에서 가족‧지인‧직장동료 전파 등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9명이 추가 발생해 이날 총 누적 확진자는 30명으로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도는 24일 0시 기준으로 청주 9명이 추가 확진자가 나와 이날 누적 확진자는 청주 23명, 괴산 3명, 충주 2명, 옥천 1명, 진천 1명 등 총 30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청주에서 밤새 추가 확진된 감염자는 가족‧지인 접촉(서울 확진자 1명 포함)으로 인한 감염 4명, 직장동료 전파 2명, 증상발현으로 인한 감염 2명, 기존 확진자 접촉으로 1명 등 9명이 추가되면서 이날 청주에서 30명이 무더기로 감염됐다.
연일 확진자 폭증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가 시행되는 있는 충주에서는 호흡곤란 증상발현(50대)으로 1명, 50대 무증상자 1명이 배우자 접촉으로 1명이 추가 감염되는 등 2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옥천군과 진천, 괴산에서도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
옥천 거주 80대 1명은 발열 등의 증상발현으로 지난 22일 검사결과 확진됐고, 진천에 주소를 둔 20대 1명이 지난 23일부터 발열‧인후통 등의 증상발현으로 코로나19 검사결과 확진됐다.
괴산에서는 10대와 20대 2명이 지난 20일부터 기침‧발열 등의 증상발현이 나타났으며, 10대 1명은 지인과 접촉한 뒤 코막힘 증상으로 코로나19 감염이 확인됐다.
한편 청주 누적 확진자는 2123명, 충주 732명, 옥천 68명, 진천 439명, 괴산 133명이며, 충북 누적 확진자는 4849명으로 폭증했다.
도는 24일 0시 기준으로 청주 9명이 추가 확진자가 나와 이날 누적 확진자는 청주 23명, 괴산 3명, 충주 2명, 옥천 1명, 진천 1명 등 총 30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청주에서 밤새 추가 확진된 감염자는 가족‧지인 접촉(서울 확진자 1명 포함)으로 인한 감염 4명, 직장동료 전파 2명, 증상발현으로 인한 감염 2명, 기존 확진자 접촉으로 1명 등 9명이 추가되면서 이날 청주에서 30명이 무더기로 감염됐다.
연일 확진자 폭증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가 시행되는 있는 충주에서는 호흡곤란 증상발현(50대)으로 1명, 50대 무증상자 1명이 배우자 접촉으로 1명이 추가 감염되는 등 2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옥천군과 진천, 괴산에서도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
옥천 거주 80대 1명은 발열 등의 증상발현으로 지난 22일 검사결과 확진됐고, 진천에 주소를 둔 20대 1명이 지난 23일부터 발열‧인후통 등의 증상발현으로 코로나19 검사결과 확진됐다.
괴산에서는 10대와 20대 2명이 지난 20일부터 기침‧발열 등의 증상발현이 나타났으며, 10대 1명은 지인과 접촉한 뒤 코막힘 증상으로 코로나19 감염이 확인됐다.
한편 청주 누적 확진자는 2123명, 충주 732명, 옥천 68명, 진천 439명, 괴산 133명이며, 충북 누적 확진자는 4849명으로 폭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