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서 밤새 감염경로 불명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8명이 추가되면서 이날 촉 확진자는 31명으로 증가했다.
시는 21일 오전 10시 현재 유성‧대덕‧동구 각 2명, 중구‧서구 각 1명 등 8명이 추가 발생, 이날 총 확진자는 31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밤새 확진된 확진자 중 감염경로 조사 중 3명, 지역감염 3명, 격리 중 2명으로 나타났다.
연령별 확진자는 50대 2명, 40대 1명 30대 1명, 20대 3명, 10대 1명이다.
시는 21일 오전 10시 현재 유성‧대덕‧동구 각 2명, 중구‧서구 각 1명 등 8명이 추가 발생, 이날 총 확진자는 31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밤새 확진된 확진자 중 감염경로 조사 중 3명, 지역감염 3명, 격리 중 2명으로 나타났다.
연령별 확진자는 50대 2명, 40대 1명 30대 1명, 20대 3명, 10대 1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