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에서 확진자 가족과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13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추가 확진됐다.
19일 시에 따르면 전날 지역 확진자 가족과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50대 등 13명(세종 882~894번)이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확진자 가운데 5명은 지역 확진자(897·880번) 가족으로 자가격리 중 코로나 검사에서 양성으로 확인됐다.
20대 등 확진자 6명은 지역(897번)과 대전 등 다른 지역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파악됐다.
나머지 50와 30대 확진자는 아직 감염경로가 밝혀지지 않았다.
방역 당국은 이들 확진자를 상태로 감염경로와 접촉자 등을 파악하는 역학 조사 중이다.
19일 시에 따르면 전날 지역 확진자 가족과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50대 등 13명(세종 882~894번)이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확진자 가운데 5명은 지역 확진자(897·880번) 가족으로 자가격리 중 코로나 검사에서 양성으로 확인됐다.
20대 등 확진자 6명은 지역(897번)과 대전 등 다른 지역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파악됐다.
나머지 50와 30대 확진자는 아직 감염경로가 밝혀지지 않았다.
방역 당국은 이들 확진자를 상태로 감염경로와 접촉자 등을 파악하는 역학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