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서 밤사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진자 34명이 추가 발생했다.
18일 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기준과 밤사이 코로나19 확진자가 34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5개 자치구별로는 △동구 1명 △중구 2명 △서구 5명 △대덕구 4명 등 14명이다.
나이별로는 △미취학 아동 2명 △취학아동 1명 △20대 3명 △30대 4명 △40대 2명 △50대 3명 등으로 집계됐다.
대전에서는 이달 1일 64명을 시작으로 △8월 2일 49명 △8월 3일 59명 △4일 70명△5일 50명 △6일 57명△7일 33명△8일 42명 △9일 51명 △10일 43명 △11일 51명 △12일 58명 △13일 42명 △14일 44명 △15일 44명△16일 33명△17일 34명 등 17일간 824명 등 하루 평균 45.78명이 발생했다.
대전은 최근 사흘 연속 코로나19 확진자가 30명을 넘으면서 지역감염 확산이 우려되고 있다.
이로써 전날 기준 대전시 누적 확진자는 5098명으로 집계됐다.
18일 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기준과 밤사이 코로나19 확진자가 34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5개 자치구별로는 △동구 1명 △중구 2명 △서구 5명 △대덕구 4명 등 14명이다.
나이별로는 △미취학 아동 2명 △취학아동 1명 △20대 3명 △30대 4명 △40대 2명 △50대 3명 등으로 집계됐다.
대전에서는 이달 1일 64명을 시작으로 △8월 2일 49명 △8월 3일 59명 △4일 70명△5일 50명 △6일 57명△7일 33명△8일 42명 △9일 51명 △10일 43명 △11일 51명 △12일 58명 △13일 42명 △14일 44명 △15일 44명△16일 33명△17일 34명 등 17일간 824명 등 하루 평균 45.78명이 발생했다.
대전은 최근 사흘 연속 코로나19 확진자가 30명을 넘으면서 지역감염 확산이 우려되고 있다.
이로써 전날 기준 대전시 누적 확진자는 5098명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