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교진 세종교육감은 6일 아름중 제2캠퍼스와 집현중학교 신축 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연일 지속하는 불볕더위에 대비하기 위해서다.
최 교육감은 아름중 제2캠퍼스와 집현중학교의 공사 현장을 차례로 돌려보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최 교육감은 작업 중 휴식시간을 준수해 불볕더위에 따른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사고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최 교육감은 "연일 지속하고 있는 무더위에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근로자들의 건강과 안전"이라며 "불볕더위에 따른 안전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말했다.
이번 방문은 연일 지속하는 불볕더위에 대비하기 위해서다.
최 교육감은 아름중 제2캠퍼스와 집현중학교의 공사 현장을 차례로 돌려보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최 교육감은 작업 중 휴식시간을 준수해 불볕더위에 따른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사고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최 교육감은 "연일 지속하고 있는 무더위에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근로자들의 건강과 안전"이라며 "불볕더위에 따른 안전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