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대유행이 진행되는 엄중한 상황에서 무리하게 여성가족부와 충북청소년진흥원이 공동 주최한 ‘인터넷‧스마트폰 치유캠프’ 참가자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계속 확산되고 있다.
충북도에 따르면 2일 오전 10시 현재 충주에서 8명, 청주 2명, 제천 2명, 진천 2명, 보은 1명, 증평 1명 등 16명의 확진자가 발생하며 두 자릿수 확진자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특히 이날 확진자 중 여성가족부와 충북청소년진흥원이 공동 주최한 ‘인터넷‧스마트폰 치유캠프’에 참여한 학생 4명이 추가 감염됐다.
캠프 참가자 중 이날 확진자는 충북 3895번(청주), 충북 3900~3901번(충주), 충북 3906번(보은)이 추가 양성 판정을 받았다. 캠프 관련 누적확진자는 17명으로 증가했다.
충주에서 최근 확진자가 폭증하고 있는 가운데 이날 8명의 확진자 중 방과 후 교실 집단감염과 관련해 일가족 4명이 추가 감염됐다.
충주 방과 후 교실 집단감염은 지난달 31일과 지난 1일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누적확진자는 8명으로 늘어났다.
제천에서는 국립공원 소백산 북부사무소 직원 집단감염과 관련해 2명이 추가되면서 누적확진자는 32명으로 불어났다.
한편 지난해 2월 이후 지금까지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 중 청주 누적확진자는 1647명, 충주 434명, 제천 420명, 진천 394명, 증평 129명, 보은 37명이며, 충북 누적확진자는 3090명으로 4000명에 육박하고 있다.
충북도에 따르면 2일 오전 10시 현재 충주에서 8명, 청주 2명, 제천 2명, 진천 2명, 보은 1명, 증평 1명 등 16명의 확진자가 발생하며 두 자릿수 확진자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특히 이날 확진자 중 여성가족부와 충북청소년진흥원이 공동 주최한 ‘인터넷‧스마트폰 치유캠프’에 참여한 학생 4명이 추가 감염됐다.
캠프 참가자 중 이날 확진자는 충북 3895번(청주), 충북 3900~3901번(충주), 충북 3906번(보은)이 추가 양성 판정을 받았다. 캠프 관련 누적확진자는 17명으로 증가했다.
충주에서 최근 확진자가 폭증하고 있는 가운데 이날 8명의 확진자 중 방과 후 교실 집단감염과 관련해 일가족 4명이 추가 감염됐다.
충주 방과 후 교실 집단감염은 지난달 31일과 지난 1일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누적확진자는 8명으로 늘어났다.
제천에서는 국립공원 소백산 북부사무소 직원 집단감염과 관련해 2명이 추가되면서 누적확진자는 32명으로 불어났다.
한편 지난해 2월 이후 지금까지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 중 청주 누적확진자는 1647명, 충주 434명, 제천 420명, 진천 394명, 증평 129명, 보은 37명이며, 충북 누적확진자는 3090명으로 4000명에 육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