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는 지난달 30일 자활사업 근무자 380명에게 불볕더위와 방역 대비 물품을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동구에 따르면 이번 지원은 야외현장에서 일하는 자활참여자에게 불볕더위와 감염병 등 건강피해를 최소화를 위해 마련됐다.
지원 물품은 마스크, 손 세정제, 마스크 줄 등 근무여건에 맞는 물품으로 구성해 전달했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촘촘히 살피고 지원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활 근로 사업은 저소득층에게 근로 기회를 제공해 안정적인 생계를 지원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동구에 따르면 이번 지원은 야외현장에서 일하는 자활참여자에게 불볕더위와 감염병 등 건강피해를 최소화를 위해 마련됐다.
지원 물품은 마스크, 손 세정제, 마스크 줄 등 근무여건에 맞는 물품으로 구성해 전달했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촘촘히 살피고 지원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활 근로 사업은 저소득층에게 근로 기회를 제공해 안정적인 생계를 지원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