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다음달 25일까지 ‘온통대전몰’에서 할인행사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할인행사는 지역화폐 온통 대전의 사용기반 확대를 위해 마련됐으며, 이 기간 이용 시 30% 할인 쿠폰이 3장씩 제공되며, 쿠폰별로 최대 1만 원씩 할인받을 수 있다.
행사기간 내 ‘대전창업 ON’ 구매자 중 100명을 추첨해 추가로 구매금액의 50%에 해당하는 환급을 제공한다.
할인기간 ‘슬기로운 여름 생활’이라는 여름상품 기획전도 열린다.
기획전 상품 전용 5% 할인 쿠폰이 3장씩 제공돼 쿠폰별 최대 1만원씩 할인 혜택을 받게 된다.
‘특가ON’ 코너에서 매주 수요일마다 인기상품 20개를 선정하며, 3주간 온라인 최저가 수준으로 상설 할인을 적용받는다.
현재 온통대전몰에는 농수축산물, 생활용품, 가공식품 등 지역의 다양한 우수상품이 입점해 있으며 온통꽃, 이북(e-book) 등 최근 각광받는 구독서비스도 개시했다.
고현덕 일자리경제국장은 “온통대전몰이 지역 소상공인에게는 본격적으로 온라인 판매를 시작하는 수단이 되고, 시민들에게는 동네 가게처럼 즐겨 찾는 쇼핑몰이 되도록 다양한 방안을 구상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할인행사는 지역화폐 온통 대전의 사용기반 확대를 위해 마련됐으며, 이 기간 이용 시 30% 할인 쿠폰이 3장씩 제공되며, 쿠폰별로 최대 1만 원씩 할인받을 수 있다.
행사기간 내 ‘대전창업 ON’ 구매자 중 100명을 추첨해 추가로 구매금액의 50%에 해당하는 환급을 제공한다.
할인기간 ‘슬기로운 여름 생활’이라는 여름상품 기획전도 열린다.
기획전 상품 전용 5% 할인 쿠폰이 3장씩 제공돼 쿠폰별 최대 1만원씩 할인 혜택을 받게 된다.
‘특가ON’ 코너에서 매주 수요일마다 인기상품 20개를 선정하며, 3주간 온라인 최저가 수준으로 상설 할인을 적용받는다.
현재 온통대전몰에는 농수축산물, 생활용품, 가공식품 등 지역의 다양한 우수상품이 입점해 있으며 온통꽃, 이북(e-book) 등 최근 각광받는 구독서비스도 개시했다.
고현덕 일자리경제국장은 “온통대전몰이 지역 소상공인에게는 본격적으로 온라인 판매를 시작하는 수단이 되고, 시민들에게는 동네 가게처럼 즐겨 찾는 쇼핑몰이 되도록 다양한 방안을 구상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