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교육청이 26~30일 대전대암초 등 22개교 256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방학 중 돌봄 프로그램 '희망나눔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학교 운영은 방학 동안 결식과 방임의 우려가 있는 교육 취약학생에게 건강과 정서적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굿네이버스 대전 세종지부와 연계해 진행되며, 방학 중 돌봄이 필요한 교육 취약학생 256명을 대상으로 각 학교 교실에서 위생교육, 진로 프로그램, 쿠킹 클래스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진행한다.
결식 예방을 위한 중식 도시락은 프로그램을 마친 후 보온‧보냉 가방에 담아 각 가정으로 제공한다.
이상근 교육복지안전과장은 "지역사회 기관과의 다양한 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희망나눔학교'는 2010년부터 꾸준히 진행되고 있는 프로그램으로 지난해부터 코로나19 장기화로 취약한 상황에 부닥친 교육 취약학생에게 대면, 비대면 방식을 병행해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학교 운영은 방학 동안 결식과 방임의 우려가 있는 교육 취약학생에게 건강과 정서적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굿네이버스 대전 세종지부와 연계해 진행되며, 방학 중 돌봄이 필요한 교육 취약학생 256명을 대상으로 각 학교 교실에서 위생교육, 진로 프로그램, 쿠킹 클래스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진행한다.
결식 예방을 위한 중식 도시락은 프로그램을 마친 후 보온‧보냉 가방에 담아 각 가정으로 제공한다.
이상근 교육복지안전과장은 "지역사회 기관과의 다양한 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희망나눔학교'는 2010년부터 꾸준히 진행되고 있는 프로그램으로 지난해부터 코로나19 장기화로 취약한 상황에 부닥친 교육 취약학생에게 대면, 비대면 방식을 병행해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