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조승래 의원(대전 유성갑)은 25일 대전 유성의 동서대로 연결과 현충원IC 신설 사업이 국가계획에 반영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용계동 라도무스아트센터 방향 유성대로부터 덕명동 수통골 입구 화산교까지 3.7㎞가 연결되고, 호남고속도로와 교차지점에 현충원 IC(가칭)가 새롭게 조성되는 사업으로 1594억 원이 소유된다.
사업이 시행되면 유성대로, 구암역, 유성IC 부근의 출퇴근 시간대 교통혼잡, 명절이나 현충일 등 특정 공휴일에는 인근 도로 교통이 마비돼 해당 도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교통 불편이 크게 해소될 전망이다.
조 의원은 “이번 사업은 지난 총선에서 공약했던 사업이었으며, 국토부 차관, 기재부 차관 등에 강력하게 요구한 끝에 이번 국가계획에 반영하게 됐다”고 말했다.
앞서 조 의원은 21대 총선에서 ‘미래에서 온 도시, 업그레이드 유성 33 약속 7UP’ 중 ‘삶의 질UP’ 공약으로 출퇴근 상습 교통정체 해소를 위한 동서대로 개설과 IC 설치를 공약한 바 있다.
이번 사업은 용계동 라도무스아트센터 방향 유성대로부터 덕명동 수통골 입구 화산교까지 3.7㎞가 연결되고, 호남고속도로와 교차지점에 현충원 IC(가칭)가 새롭게 조성되는 사업으로 1594억 원이 소유된다.
사업이 시행되면 유성대로, 구암역, 유성IC 부근의 출퇴근 시간대 교통혼잡, 명절이나 현충일 등 특정 공휴일에는 인근 도로 교통이 마비돼 해당 도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교통 불편이 크게 해소될 전망이다.
조 의원은 “이번 사업은 지난 총선에서 공약했던 사업이었으며, 국토부 차관, 기재부 차관 등에 강력하게 요구한 끝에 이번 국가계획에 반영하게 됐다”고 말했다.
앞서 조 의원은 21대 총선에서 ‘미래에서 온 도시, 업그레이드 유성 33 약속 7UP’ 중 ‘삶의 질UP’ 공약으로 출퇴근 상습 교통정체 해소를 위한 동서대로 개설과 IC 설치를 공약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