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에서 타 지역 확진자와 접촉한 A씨 등 5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추가 확진됐다.
18일 시에 따르면 전날 타 지역 확진자와 접촉한 A씨 등 5명(세종 629~633번)이 코로나19 진단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 등은 경기 안산과 시흥 확진자와 접촉한 뒤 자가격 중 코로나 검사에서 양성으로 확인됐다.
나머지 확진자는 지역 확진자(611·638번)와 접촉해 감염됐다.
방역 당국은 이들 확진자가 다녀간 식당 등 소득을 마치고 접촉자 등을 파악하는 역학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