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에서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확진자 3명 등 모두 7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추가 확진됐다.
16일 시에 따르면 전날 지역에 거주하는 10대 미만 등 7명(세종 620~626명)이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들 확진자 3명(620·622·625번)은 아직 감염경로가 밝혀지지 않아 지역사회 감염확산이 우려되고 있다.
나머지 확진자 4명은 지역 확진자(622·621·600번) 가족으로 자가격리 중 발현 등으로 코로나 검사에서 양성으로 확인됐다.
방역당국은 이들 확진자를 상대로 접촉자 등을 파악하는 역학조사 중이다.
세종시의 누적 확진자는 오전 9시 현재 626명으로 집계됐다. 이중 1명이 사망했다.
16일 시에 따르면 전날 지역에 거주하는 10대 미만 등 7명(세종 620~626명)이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들 확진자 3명(620·622·625번)은 아직 감염경로가 밝혀지지 않아 지역사회 감염확산이 우려되고 있다.
나머지 확진자 4명은 지역 확진자(622·621·600번) 가족으로 자가격리 중 발현 등으로 코로나 검사에서 양성으로 확인됐다.
방역당국은 이들 확진자를 상대로 접촉자 등을 파악하는 역학조사 중이다.
세종시의 누적 확진자는 오전 9시 현재 626명으로 집계됐다. 이중 1명이 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