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유흥업소, 450개 업소 자진 ‘휴업’
최근 충남 천안에서 유흥업소 집단감염이 속출하자 천안지역 유흥·단란주점 등 450여 곳의 유흥업소가 18일까지 자진 휴업에 들어갔다.
천안시에 따르면 ㈔한국유흥음식업중앙회 천안지부가 15일 코로나19 감염 확산과 예방을 위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막대한 영업 손실에도 불구하고 자진 휴업에 동참하는 업소는 천안지부 소속 유흥·단란주점 등 450여 곳이다.
천안에서는 13~15일(오후 6시 현재) 유흥업소 종사자와 방문자에 이어 방문자의 가족과 지인 등 n 차 감염으로 이어지며 25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한편 15일 충청권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충남 39명, 대전 25명, 충북 14명, 세종 6명 등 모두 84명이 확진됐다.
다음은 2021년 7월 16일 자 신문들의 머리기사다.
◇조선일보-방역보다 재갈이 더 급한 與, 오늘 언론법 처리 강행야당의원 3명 중 2명 자가격리 중인데…16일 일방적 회의 개최 통보
-정부가 귀를 닫자, 자영업자는 거리서 운다“1년 6개월간 일방적 희생 강요, 최저임금까지 올라 이젠 끝장”1인 차량시위에 전국서 700대나 모여…장사 접고 거리 투쟁
◇중앙일보-사과했다? 고발도 했다…11년째 이재명 옥죄는 스캔들 전말발단=첫 성남시장 당선 후전개=성남시장 재선 시절위기=도지사 선거 전후절정=자발적 신체검사“바지 벗을 운명의 시간”…결말?
-중도행보에도 ‘산토끼’ 지지율 하락…尹 외연확장의 역설 왜국민의힘 지지층 굳건하지만 중도층‧호남에선 지지율 하락전문가, 산토끼에 통하는 행보 보여주지 못했다 분석최재형 전격 입당으로 ‘야권 1등 프리미엄’ 위협 가능성
◇동아일보-20대 10명중 2명은 최저임금도 못 받아최저임금 인상의 역설…알바도 구하기 힘든 청년들저임금 일자리부터 사라져…20대 근로자 가장 큰 타격최저임금미만 급여도 감수
-보수집회 때 요청한 위치정보, 민노총 집회엔 파악 안 해“집회 성향 따라 고무줄 잣대” 논란
◇한겨레신문-사퇴 17일 만에 국민의힘 입장, 최재형의 ‘대선 직진’감사원 정치중립 걷어찬 초고속 입당“정권교체 중심은 국민의힘이라고 판단”여당 “대권 욕심에 몸담았던 조직 망쳐”
-신규 확진 76%는 ‘백신 사각지대’ 2050확산속도 못 따라잡는 백신공급1차 접종자 31%, 완료 12% 불과
◇매일경제-“탈원전 그렇게 외치더니”…폭염에 벌써부터 전력대란 비상탈원전발 전력 부족 현실로
연일 무더위에 전력수요 급증전력 예비율 10% 붕괴 위기“내주 더 센 폭염 오는데 걱정”
◇한국경제-“야놀자에 반했다”…손정의 2조원 투자이수진 “야놀자, 세계1위 놀이플랫폼 될 것”투자규모 쿠팡 이어 두 번째…기업가치 10조 ‘데카콘’ 반열모텔에서 시작된 국내 1위 여행 플랫폼여행가 플랫폼에서 빅테크 기업으로“세계 1위 호텔관리 솔루션 기업 목표”
-한 마리 팔면 1000원 손해볼 판…“치킨집 접고 배달 뛸까봐요”식용유값 폭등…“치킨집 접고 배발기사 고민”
올 들어 콩기름값 50% 치솟아美‧브라질 대두 작황 부진에바이오연료 수요까지 겹쳐
“내년엔 최저임금 더 올라한 마리 팔면 1000원 손해”
◇중도일보-국민의힘 대전 당원 가입 급증 정부‧여당에 실망감 ‘반사이익’세종의사당‧K바이오 랩허브 탈락에 등 돌려
-대전 일주일 1일 평균 38명…깜깜이 확진자 일상 속 빠르게 퍼졌다대전시 3단계에 준하는 2단계 적용 불구 확진자 증가4차 대유행 본격화…방역 그물망 더욱 강화하나 촉각
◇중부매일-송영일 “9월까지 국회 세종의사당법 반드시 처리”이달 내 상임위원장 선출…與 단독 통과 강행 의지
-청주서 ‘또’ 무슬림축제…방역당국 긴장20일 오전 청주야구장서 이글람교인 200여명 모여당국, 음성 확진서‧KF94 마스크 필수…방역수칙 강력 적용
◇충북일보-올해도 휴가철 특수는 없다도내 대형유통업체 코로나 영향대출 상승은 지난해 기저효과바캉스용품 판매는 절반 줄어
-충북 반도체‧화공품 호조…무역수지 ‘흑자’6월 수출 24억4천만 달러‧수입 7억8천만달러…16억 5천만달러 흑자반도체‧화공품 각각 7억 달러 수출…전기전자제품은 3억 달러
◇충청타임즈-충북지역 스쿨존 60% 여전히 ‘위험존’충북경찰청 728곳 조사…‘상등급’ 37.8% 그쳐19.5%는 ‘하 등급’…청주시 외 타 시‧군 더 취약민식이법 시행 1면…5년새 교통사고 111건 발생
-투신 위협‧충주시청사 진입 충돌충주 라이트월드 투자자들 “요구 들어줄 때까지 투쟁”시 “투자실패 책임 市에 전가…법‧원칙 따라 엄정 대응”
◇충청투데이-천안유흥업소, 18일까지 자진 휴업한다업소發 코로나 확산세 심각성인지“행정당국 관리 사각지대 단속 절실”
-“기다리다 지쳤어요 땡볕땡볕” 시민 몰린 선별진료소대전 서부보건소 선별진료소확진자 급증에 시민 몰려들어입구부터 건물 한 바퀴 돌 정도아침 야외온도 30도 달하기도
◇대전일보-與 “세종시의사당법 처리”…또 충청 ‘러브콜’인가송영길 예산정책협의회 발언…9월 정기국회 전 통과는 불투명
-방치된 ‘옛 충남도청사’ 활용 시동…시민 공간 조성 제안, 논의 본격화 기대감조성칠 의원, ‘무상 양여‧대부 위한 촉구 결의안’ 발의법 개정에도 활용 더뎌…“대전시에 무상 양여‧대부해야”
최근 충남 천안에서 유흥업소 집단감염이 속출하자 천안지역 유흥·단란주점 등 450여 곳의 유흥업소가 18일까지 자진 휴업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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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에서는 13~15일(오후 6시 현재) 유흥업소 종사자와 방문자에 이어 방문자의 가족과 지인 등 n 차 감염으로 이어지며 25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한편 15일 충청권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충남 39명, 대전 25명, 충북 14명, 세종 6명 등 모두 84명이 확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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