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추가 발생했다.
15일 시에 따르면 전날 50대 확진자 직장동료 등 4명(세종 618~621번)이 코로나19 진단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50대 확진자(618번)는 지역 확진자(617번)와 직장동료로 전날 코로나 검사에서 양성으로 확인됐다.
40대 확진자(619번)는 강원 홍천 확진자(250번)와 접촉한 뒤 자가격리 중 유증상 등으로 코로나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20대와 30대 확진자(620·621번)는 아직 감염경로가 밝혀지지 않았다.
방역당국은 이들 확진자를 상태로 접촉자 등을 파악하는 역학 조사 중이다.
15일 시에 따르면 전날 50대 확진자 직장동료 등 4명(세종 618~621번)이 코로나19 진단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50대 확진자(618번)는 지역 확진자(617번)와 직장동료로 전날 코로나 검사에서 양성으로 확인됐다.
40대 확진자(619번)는 강원 홍천 확진자(250번)와 접촉한 뒤 자가격리 중 유증상 등으로 코로나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20대와 30대 확진자(620·621번)는 아직 감염경로가 밝혀지지 않았다.
방역당국은 이들 확진자를 상태로 접촉자 등을 파악하는 역학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