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연일 두 자릿수 확진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하자 7일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로 격상한 가운데 이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6명이 추가 확진됐다.
시에 따르면 40대인 대전 2828~2829번, 2831번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고, 2830번(30대)은 노래연습장 도우미 관련 2600번(격리 중) 확진자로 확인됐다.
70대인 2832~2833번은 대전 A교회 집단감염 확진자인 2460번 관련(최초, 2447번, 격리 중) 확진자로, 이날 각각 양성 판정을 받았다.
한편 대전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2833명, 격리 치료 263명, 사망 27명으로 나타났다.
시에 따르면 40대인 대전 2828~2829번, 2831번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고, 2830번(30대)은 노래연습장 도우미 관련 2600번(격리 중) 확진자로 확인됐다.
70대인 2832~2833번은 대전 A교회 집단감염 확진자인 2460번 관련(최초, 2447번, 격리 중) 확진자로, 이날 각각 양성 판정을 받았다.
한편 대전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2833명, 격리 치료 263명, 사망 27명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