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교육청 남부학교지원센터는 동지역의 저소득층 학생들을 대상으로 현장체험학습 등 프로그램을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학교의 교육 취약계층 학생을 발굴해 교육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서다.
지원하는 학교는 동 지역 초등학교 29개교와 중학교 18개교다.
이들 학교는 주말을 이용해 도예야 놀자와 블록 이야기 등 문화체험을 통해 학생들의 스트레스 해소는 물론 심리·정서적 안정을 지원한다.
여름 방학 기간에는 플라워아트, 활짝 핀 내 마음, 베이킹 클래스, 내가 만든 희망빵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의료비와 도서 및 학습 용품 등을 지역사회 기관과 연계해 학생 맞춤형 성장을 지원한다.
임전수 정책기획과장은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서는 가정과 학교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학교의 교육 취약계층 학생을 발굴해 교육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서다.
지원하는 학교는 동 지역 초등학교 29개교와 중학교 18개교다.
이들 학교는 주말을 이용해 도예야 놀자와 블록 이야기 등 문화체험을 통해 학생들의 스트레스 해소는 물론 심리·정서적 안정을 지원한다.
여름 방학 기간에는 플라워아트, 활짝 핀 내 마음, 베이킹 클래스, 내가 만든 희망빵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의료비와 도서 및 학습 용품 등을 지역사회 기관과 연계해 학생 맞춤형 성장을 지원한다.
임전수 정책기획과장은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서는 가정과 학교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