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가 6일 어린이집 보육 교직원을 대상으로 연 1회 건강증진비(10만 원)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보육 교직원들의 처우개선으로 부모와 아동 모두가 걱정 없이 아이를 키울 수 있는 보다 나은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지원대상은 서구 어린이집에 근무하는 원장과 담임 반을 맡은 보육교사 등 의무적으로 배치해야 하는 교직원이다.
어린이집에서 매년 7월 보육 통합정보시스템을 통해 건강증진비를 신청하면 개별 통장으로 해당 금액이 입금된다.
장종태 청장은 “지속적인 지원 등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보육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번 지원은 보육 교직원들의 처우개선으로 부모와 아동 모두가 걱정 없이 아이를 키울 수 있는 보다 나은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지원대상은 서구 어린이집에 근무하는 원장과 담임 반을 맡은 보육교사 등 의무적으로 배치해야 하는 교직원이다.
어린이집에서 매년 7월 보육 통합정보시스템을 통해 건강증진비를 신청하면 개별 통장으로 해당 금액이 입금된다.
장종태 청장은 “지속적인 지원 등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보육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