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자 5명이 추가 발생했다.
1일 시에 따르면 전날 지역에 거주하는 10대 등 5명(세종 561~565번)이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으로 확인됐다.
이들 확진자 중 3명은 아직까지 감염경로가 밝혀지지 않았다.
나머지 확진자 2명은 대전(2635번)과 천안(1378번) 확진자와 접촉한 뒤 코로나 검사에서 양성으로 나왔다.
방역당국은 이들 확진자의 가족 7명에 대해 코로나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검사 결과는 오후 늦게 나올 예정이다.
세종시의 누적 확진자는 565명으로 늘었다.
1일 시에 따르면 전날 지역에 거주하는 10대 등 5명(세종 561~565번)이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으로 확인됐다.
이들 확진자 중 3명은 아직까지 감염경로가 밝혀지지 않았다.
나머지 확진자 2명은 대전(2635번)과 천안(1378번) 확진자와 접촉한 뒤 코로나 검사에서 양성으로 나왔다.
방역당국은 이들 확진자의 가족 7명에 대해 코로나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검사 결과는 오후 늦게 나올 예정이다.
세종시의 누적 확진자는 565명으로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