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중순 대전시의회 의장이 29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제8대 의회 개원 3년간의 의정활동은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고 소회를 밝혔다.
권 의장은 “이는 원칙과 기본을 바탕으로 의회 본연의 역할인 견제와 감시를 통한 정책대안 마련을 위해 각계각층의 적극적인 소통과 경청의 자세로 의정활동을 펼쳤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권 의장은 “제8대 의회는 총 363일간 21차례의 회기를 운영해 1236건의 안건을 심도 있게 처리했다”면서 “행정사무 감사를 통해 시정 현안을 점검하고 잘못된 관행을 바로 잡기 위해 1678건을 지적 조치하는 등 강도 높은 정책감사를 했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시정 질문을 통해 8개 분야 136건의 당면 현안과 문제점을 되짚어 보는 정책대안을 제시했다”고 강조했다.
특히 권 의장은 “의원들의 5분 자유발언에서는 7대 의회 같은 기간에 비해 41% 증가한 137건의 문제 제기를 통해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했다”고 높이 평가했다.
권 의장은 “진정한 지방의회로 확고하게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의회인사권 독립이나 정책지원 전문인력 확보 등 후속 절차 이행에 역량을 쏟아부어 대전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권 의장이 공약으로 내세웠던 의정 혁신추진단은 3개 분야로 구성해 4대 전략 15개 추진과제를 발굴했으며 현재 8개 과제는 완료, 7개 과제는 추진 중이다.
권 의장은 “이는 원칙과 기본을 바탕으로 의회 본연의 역할인 견제와 감시를 통한 정책대안 마련을 위해 각계각층의 적극적인 소통과 경청의 자세로 의정활동을 펼쳤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권 의장은 “제8대 의회는 총 363일간 21차례의 회기를 운영해 1236건의 안건을 심도 있게 처리했다”면서 “행정사무 감사를 통해 시정 현안을 점검하고 잘못된 관행을 바로 잡기 위해 1678건을 지적 조치하는 등 강도 높은 정책감사를 했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시정 질문을 통해 8개 분야 136건의 당면 현안과 문제점을 되짚어 보는 정책대안을 제시했다”고 강조했다.
특히 권 의장은 “의원들의 5분 자유발언에서는 7대 의회 같은 기간에 비해 41% 증가한 137건의 문제 제기를 통해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했다”고 높이 평가했다.
권 의장은 “진정한 지방의회로 확고하게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의회인사권 독립이나 정책지원 전문인력 확보 등 후속 절차 이행에 역량을 쏟아부어 대전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권 의장이 공약으로 내세웠던 의정 혁신추진단은 3개 분야로 구성해 4대 전략 15개 추진과제를 발굴했으며 현재 8개 과제는 완료, 7개 과제는 추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