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범덕 청주시장은 29일 정부의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발표와 관련한 기자회견에서 “오늘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청주 도심통과 노선 대안을 검토하기로 한 것은 우리측 제안을 반영한 것”이라고 밝혔다.
한 시장은 “초안에 포함되지 않았던 사업을 최종 계획에 포함시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라며 “그 동안 ‘청주 도심통과 충청권광역철도 쟁취 범시민비상대책위원회’를 주축으로 한 시민사회와 정치권, 충북도와 청주시 등 민·관·정이 하나 된 마음으로 중앙정부를 설득한 결과다. 이는 호남고속철도 오송분기역을 유치한 이래 최대 성과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 동안 청주도심통과 노선 반영을 위해 헌신을 다 해주신 이시종 충북도지사, 이장섭, 변재일, 도종환, 정정순 국회의원, 박문희 충북도의회의장, 최충진 청주시의회의장을 비롯한 충북도의회, 청주시의회 의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 시장은 “비대위를 구성해서 오늘의 성과를 이뤄낸 유철웅 충북민간사회단체총연합회장, 이두영 충북경제사회연구원장, 윤현우 대한건설협회 충북도회장, 이두영 청주상공회의소 회장, 김경배 대한적십자 충북지사 회장 등 비대위 및 언론 관계자, 시민 여러분께 고맙고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40년 전 도심을 경유하던 충북선이 외곽으로 이전된 이후, 청주시는 철저히 철도로부터 소외돼 왔다. 그 결과 자동차 중심의 교통 환경이 고착화됐다”며 “앞으로 대안에 대한 비교 검토가 합리적으로 이뤄져 우리가 염원하는 대로 이뤄지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 시장은 “초안에 포함되지 않았던 사업을 최종 계획에 포함시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라며 “그 동안 ‘청주 도심통과 충청권광역철도 쟁취 범시민비상대책위원회’를 주축으로 한 시민사회와 정치권, 충북도와 청주시 등 민·관·정이 하나 된 마음으로 중앙정부를 설득한 결과다. 이는 호남고속철도 오송분기역을 유치한 이래 최대 성과라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 동안 청주도심통과 노선 반영을 위해 헌신을 다 해주신 이시종 충북도지사, 이장섭, 변재일, 도종환, 정정순 국회의원, 박문희 충북도의회의장, 최충진 청주시의회의장을 비롯한 충북도의회, 청주시의회 의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 시장은 “비대위를 구성해서 오늘의 성과를 이뤄낸 유철웅 충북민간사회단체총연합회장, 이두영 충북경제사회연구원장, 윤현우 대한건설협회 충북도회장, 이두영 청주상공회의소 회장, 김경배 대한적십자 충북지사 회장 등 비대위 및 언론 관계자, 시민 여러분께 고맙고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40년 전 도심을 경유하던 충북선이 외곽으로 이전된 이후, 청주시는 철저히 철도로부터 소외돼 왔다. 그 결과 자동차 중심의 교통 환경이 고착화됐다”며 “앞으로 대안에 대한 비교 검토가 합리적으로 이뤄져 우리가 염원하는 대로 이뤄지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