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상공회의소가 17일 상의회관에서 사무국 임직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상공회의소 창립 제89주년 기념식’을 갖고 회원사에 대한 권익보호를 강화하기로 했다.
상공회의소에 따르면 김태정 회장은 회장에 취임한 후 충남 8개 시⸱군 지회 설립을 비롯해 회원사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한 활동에 전념해왔다
창립 행사는 올해로 근속 25년을 맞는 전용필 총무팀장, 정지현 회원협력팀장, 가경수 기업서비스팀장, 정미정 기업서비스팀 과장에게 장기근속자 표창을 수여했다.
정 회장은 “회원사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상의 역시 시대적 변화에 맞춰 새롭게 재도약하자”고 강조했다.
상공회의소에 따르면 김태정 회장은 회장에 취임한 후 충남 8개 시⸱군 지회 설립을 비롯해 회원사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한 활동에 전념해왔다
창립 행사는 올해로 근속 25년을 맞는 전용필 총무팀장, 정지현 회원협력팀장, 가경수 기업서비스팀장, 정미정 기업서비스팀 과장에게 장기근속자 표창을 수여했다.
정 회장은 “회원사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상의 역시 시대적 변화에 맞춰 새롭게 재도약하자”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