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에서 타지역 확진자와 접촉한 4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추가 확진됐다.
16일 세종시에 따르면 전날 타지역 확진자와 접촉한 60대 등 4명(세종 514~517번)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514·515번 확진자는 세종 468번과 513번 확진자와 접촉한 뒤 자가격리 중 코로나 검사에서 양성으로 나왔다.
이 중 515번 확진자는 지난 1일 확진 판정(세종 486번)을 받은 가족이다.
40대 516번 확진자는 청주 1319번 확진자와 접촉한 뒤 감염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60대 517번 확진자는 경기 용인 3093번 확진자와 동선이 겹쳐 코로나 예방적 검사를 받고 확진됐다.
방역당국은 이들 확진자의 동거가족 5명에 대해 이날 코로나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16일 세종시에 따르면 전날 타지역 확진자와 접촉한 60대 등 4명(세종 514~517번)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514·515번 확진자는 세종 468번과 513번 확진자와 접촉한 뒤 자가격리 중 코로나 검사에서 양성으로 나왔다.
이 중 515번 확진자는 지난 1일 확진 판정(세종 486번)을 받은 가족이다.
40대 516번 확진자는 청주 1319번 확진자와 접촉한 뒤 감염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60대 517번 확진자는 경기 용인 3093번 확진자와 동선이 겹쳐 코로나 예방적 검사를 받고 확진됐다.
방역당국은 이들 확진자의 동거가족 5명에 대해 이날 코로나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