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군 격리시설에서 입영장정 4명 등 모두 8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됐다.
15일 세종시에 따르면 전날 지역에서 군대 입영장정 4명 등 모두 8명(세종 506~513번)이 코로나19 검상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들 입영장정 4명은 지난 3일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한 훈련병들로, 훈련 전 전수검사에서 확진자와 접촉한 뒤 지난 11일 자가격리 중 전날 코로나 검사에서 양성을 확인됐다.
510번 확진자는 청주 1174번 확진자와 접촉한 뒤 무증상 상태로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으로 나왔다.
10대 511번 확진자는 지난 14일 해외에서 입국한 뒤 코로나 검사를 받고 확진됐다.
511~513번 확진자는 감염경로가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았다.
방역당국은 이들 확진자를 상태로 접촉자 등을 파악하는 역학 조사를 하고 있다.
세종시의 누적 확진자 수는 513명으로 늘었다.
15일 세종시에 따르면 전날 지역에서 군대 입영장정 4명 등 모두 8명(세종 506~513번)이 코로나19 검상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들 입영장정 4명은 지난 3일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한 훈련병들로, 훈련 전 전수검사에서 확진자와 접촉한 뒤 지난 11일 자가격리 중 전날 코로나 검사에서 양성을 확인됐다.
510번 확진자는 청주 1174번 확진자와 접촉한 뒤 무증상 상태로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으로 나왔다.
10대 511번 확진자는 지난 14일 해외에서 입국한 뒤 코로나 검사를 받고 확진됐다.
511~513번 확진자는 감염경로가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았다.
방역당국은 이들 확진자를 상태로 접촉자 등을 파악하는 역학 조사를 하고 있다.
세종시의 누적 확진자 수는 513명으로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