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에서 해외에서 입국한 10대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됐다.
14일 세종시에 따르면 전날 해외에서 입국한 10대 1명(세종 505번)이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확진자는 지난 9일 해외에서 입국한 뒤 자가격리 중 코로나 검사에서 양성으로 확인됐다.
하지만 입국 직후 검역소 해전 전 검사에서는 음성으로 나왔다.
세종시의 누적 확진자 수는 505명으로 늘었다.
14일 세종시에 따르면 전날 해외에서 입국한 10대 1명(세종 505번)이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확진자는 지난 9일 해외에서 입국한 뒤 자가격리 중 코로나 검사에서 양성으로 확인됐다.
하지만 입국 직후 검역소 해전 전 검사에서는 음성으로 나왔다.
세종시의 누적 확진자 수는 505명으로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