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에서 11일 청주 노래방 연쇄감염 및 충주 자동차제품제조업체 집단감염 관련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6명이 추가 확진됐다.
도에 따르면 청주 거주 무‧유상 선제검사에서 40대 2명(충북 3108~3109번)이 확진됐고, 충북 3110번(10대 미만)은 서울 서초구 확진자의 가족으로 무증상을 나타냈으며, 충북 3111번(50대)은 충북 2962번의 접촉자로 자가 격리 중 발열 증상발현으로 코로나19 검사 결과 양성 판정됐다.
청주 노래연습장 연쇄감염 관련 누적 확진자는 55명으로 증가했다.
충주에서도 자동차제품제조업체 집단감염 관련 등 2명이 추가 확진되면서 누적 확진자는 16명으로 늘어났다.
충북 3112번(10대)은 가족인 3095번과 접촉해 감염됐고, 충북 3113번(40대)은 자동차제품제조업체 집단감염 관련인 직장동료인 충북 3080번의 전파로 감염됐다.
도에 따르면 청주 거주 무‧유상 선제검사에서 40대 2명(충북 3108~3109번)이 확진됐고, 충북 3110번(10대 미만)은 서울 서초구 확진자의 가족으로 무증상을 나타냈으며, 충북 3111번(50대)은 충북 2962번의 접촉자로 자가 격리 중 발열 증상발현으로 코로나19 검사 결과 양성 판정됐다.
청주 노래연습장 연쇄감염 관련 누적 확진자는 55명으로 증가했다.
충주에서도 자동차제품제조업체 집단감염 관련 등 2명이 추가 확진되면서 누적 확진자는 16명으로 늘어났다.
충북 3112번(10대)은 가족인 3095번과 접촉해 감염됐고, 충북 3113번(40대)은 자동차제품제조업체 집단감염 관련인 직장동료인 충북 3080번의 전파로 감염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