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방보훈청은 국민이 직접관리하게 될 '현충 시설 입양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행정력만으로는 관리에 한계가 있는 만큼 해외 도로입양사업과 같이 국민의 자발적 참여와 관리를 장려하기 위해서다.
현재 대전보훈청 관할 현충 시설은 모두 53개소이다. 첫 사업으로 대전 둔산초등학교가 15일 대전 서구 보라매공원 소재 현충 시설인 대전지구전투 호국영웅비'를 입양한다.
입양이 완료된 현충 시설에는 입양표지판이 설치된다.
대전보훈청은 책임감을 느끼고 현충 시설을 관리할 입양기관 등을 지속 선정할 방침이다.
행정력만으로는 관리에 한계가 있는 만큼 해외 도로입양사업과 같이 국민의 자발적 참여와 관리를 장려하기 위해서다.
현재 대전보훈청 관할 현충 시설은 모두 53개소이다. 첫 사업으로 대전 둔산초등학교가 15일 대전 서구 보라매공원 소재 현충 시설인 대전지구전투 호국영웅비'를 입양한다.
입양이 완료된 현충 시설에는 입양표지판이 설치된다.
대전보훈청은 책임감을 느끼고 현충 시설을 관리할 입양기관 등을 지속 선정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