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원대학교 호텔외식조리학부 학생들이 최근 세종대에서 열린 ‘2021 한국외식산업학회 제8회 캡스톤 디자인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한국외식산업학회가 주최한 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는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창업 아이디어 제안전으로, 올해는 ‘포스트코로나 미래대응을 위한 외식경영·식품·조리·관광 분야 창업 아이디어 제안’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이 대회에서 서원대 호텔외식조리학부 1학년 김동현, 박소희, 양은서 학생은 ‘못난이 지역특산물 한끼 배송’이란 주제로 코로나 시대에 외식산업의 유통과 지역 활성화를 접목한 메뉴를 출품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지도교수인 이원옥 교수가 우수지도자상을 수상했다.
이 교수는 “수업에서 배운 지식을 바탕으로 지도에 충실히 따라와 준 학생들의 노력이 경진대회 수상으로 결실을 맺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수의 경진대회에 참여해 적극적으로 기량을 펼치고 역량 있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도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외식산업학회가 주최한 캡스톤 디자인 경진대회는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창업 아이디어 제안전으로, 올해는 ‘포스트코로나 미래대응을 위한 외식경영·식품·조리·관광 분야 창업 아이디어 제안’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이 대회에서 서원대 호텔외식조리학부 1학년 김동현, 박소희, 양은서 학생은 ‘못난이 지역특산물 한끼 배송’이란 주제로 코로나 시대에 외식산업의 유통과 지역 활성화를 접목한 메뉴를 출품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지도교수인 이원옥 교수가 우수지도자상을 수상했다.
이 교수는 “수업에서 배운 지식을 바탕으로 지도에 충실히 따라와 준 학생들의 노력이 경진대회 수상으로 결실을 맺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수의 경진대회에 참여해 적극적으로 기량을 펼치고 역량 있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