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에서 8일 청주노래연습장 및 장례식장 관련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3명이 추가 발생하는 등 확산세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충북도는 8일 오후 5시 현재 “청주노래연습장 연쇄감염 관련 등 청주에서 12명, 진천에서 1명 등 모두 13명이 감염됐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청주 거주 충북 3045번(50대)은 2962번과 접촉 후 자가 격리 중 기침 증상으로 확진됐고, 충북 3026~3049번은 지인인 충북 3040번과 3038번과 접촉해 무더기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50대 2명, 40대 1명, 20대 2명이며 충북 3037번의 동거인은 1명으로 나타났다.
충북 3050번(40대)~3051번(20대, 무증상)은 각각 접촉자, 직장동료로 확인됐으며 이들은 각 1명의 동거인을 두고 있다.
광주광역시 환진자의 가족과 접촉해 충북 3035~3057번이 감염됐다. 이들은 모두 무증상을 나타냈으며 동거인인 13명을 두고 있어 추가 감염이 우려된다.
진천군에서 확진자 1명(충북 3052번)은 직장동료인 충북 2990번가 접촉 후 무증상을 보였으나 코로나 검사 결과 확진됐다.
한편 청주노래연습장 연쇄감염 누적 확진자는 42명으로 늘어났다. 이 중에는 도우미 13명, 이용자 18명, 기타 n차 감염 11명으로 나타났다.
충북도는 8일 오후 5시 현재 “청주노래연습장 연쇄감염 관련 등 청주에서 12명, 진천에서 1명 등 모두 13명이 감염됐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청주 거주 충북 3045번(50대)은 2962번과 접촉 후 자가 격리 중 기침 증상으로 확진됐고, 충북 3026~3049번은 지인인 충북 3040번과 3038번과 접촉해 무더기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50대 2명, 40대 1명, 20대 2명이며 충북 3037번의 동거인은 1명으로 나타났다.
충북 3050번(40대)~3051번(20대, 무증상)은 각각 접촉자, 직장동료로 확인됐으며 이들은 각 1명의 동거인을 두고 있다.
광주광역시 환진자의 가족과 접촉해 충북 3035~3057번이 감염됐다. 이들은 모두 무증상을 나타냈으며 동거인인 13명을 두고 있어 추가 감염이 우려된다.
진천군에서 확진자 1명(충북 3052번)은 직장동료인 충북 2990번가 접촉 후 무증상을 보였으나 코로나 검사 결과 확진됐다.
한편 청주노래연습장 연쇄감염 누적 확진자는 42명으로 늘어났다. 이 중에는 도우미 13명, 이용자 18명, 기타 n차 감염 11명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