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서 7일 라이브카페발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5명이 추가 발생하며 이날 22명이 무더기로 발생했다.
시에 따르면 대전 2240번(50대)은 2225번 관련(최초 2132번, 역하조사 중) 확진자이고, 2241번(50대)은 감염경로가 미확인자로 확인돼 추가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다.
2242(50대)~2243번(30대)은 역학조사 중인 2209번 관련 확진자로 확인됐으며, 2244번(40대)은 서울 강남 2575번 관련(격리중) 확진자로 분류됐다.
앞서 이날 대전 라이브카페발 집단감염 등 모두 22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한편 대전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2244명(사망 24명 포함)이며 225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
시에 따르면 대전 2240번(50대)은 2225번 관련(최초 2132번, 역하조사 중) 확진자이고, 2241번(50대)은 감염경로가 미확인자로 확인돼 추가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다.
2242(50대)~2243번(30대)은 역학조사 중인 2209번 관련 확진자로 확인됐으며, 2244번(40대)은 서울 강남 2575번 관련(격리중) 확진자로 분류됐다.
앞서 이날 대전 라이브카페발 집단감염 등 모두 22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한편 대전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2244명(사망 24명 포함)이며 225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