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가 지난 5일 복수동 초록마을 리슈빌 아파트에서 단지 내 공간을 활용한 공연무대를 즐길 수 있는 발코니 음악회를 개최했다.
6일 구에 따르면 이날 공연은 올해 3번째이며, 테너 신남섭, 바리톤 여진욱의 성악 공연, 퍼니사이드의 잔잔한 풍의 대중음악 등의 다양한 공연으로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주민들은 발코니에서 창문을 열고 공연을 관람하기도 하고, 마스크 착용 후 광장으로 나와 공연을 즐겼다.
장종태 청장은 “코로나블루 극복을 위한 발코니 음악회에 큰 호응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일상생활 속 문화와 예술이 숨 쉬는 문화도시 서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찾아가는 발코니 음악회’ 마지막 공연은 오는 12일 도안동 수목토 아파트에서 개최된다.
6일 구에 따르면 이날 공연은 올해 3번째이며, 테너 신남섭, 바리톤 여진욱의 성악 공연, 퍼니사이드의 잔잔한 풍의 대중음악 등의 다양한 공연으로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주민들은 발코니에서 창문을 열고 공연을 관람하기도 하고, 마스크 착용 후 광장으로 나와 공연을 즐겼다.
장종태 청장은 “코로나블루 극복을 위한 발코니 음악회에 큰 호응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일상생활 속 문화와 예술이 숨 쉬는 문화도시 서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찾아가는 발코니 음악회’ 마지막 공연은 오는 12일 도안동 수목토 아파트에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