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소담동 어린이집 관련해 원생·직원 등 3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추가 확진됐다.
4일 세종시에 따르면 전날 어린이집 원생 1명 등 모두 3명(세종488~490)번)이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으로 확인됐다.
이로써 어린이집 관련 확진자는 모두 31명으로 늘었다.
이 원생(490번)은 전날 자가격리 해제 전 코로나 검사에서 확진됐다.
이 어린이집 직원(489번)은 지난달 31일 발현 증상 등으로 자가격리 중 검사를 받고 확진됐다.
50대 488번 확진자는 세종충남대병원 입원환자 보호자 코로나 검사에서 양성으로 나왔다.
방역당국은 이들 확진자를 상태로 접촉자 등을 파악하는 역학조사 중이다.
세종시의 누적 확진자 수는 490명으로 늘었다.
4일 세종시에 따르면 전날 어린이집 원생 1명 등 모두 3명(세종488~490)번)이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으로 확인됐다.
이로써 어린이집 관련 확진자는 모두 31명으로 늘었다.
이 원생(490번)은 전날 자가격리 해제 전 코로나 검사에서 확진됐다.
이 어린이집 직원(489번)은 지난달 31일 발현 증상 등으로 자가격리 중 검사를 받고 확진됐다.
50대 488번 확진자는 세종충남대병원 입원환자 보호자 코로나 검사에서 양성으로 나왔다.
방역당국은 이들 확진자를 상태로 접촉자 등을 파악하는 역학조사 중이다.
세종시의 누적 확진자 수는 490명으로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