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영동에서 2일 스크린골프장 집단감염과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되면서 모두 15명으로 증가했다.
이날 오후 3시 기준 청주‧충주‧보은에서 각 1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청주 거주 충북 2962번(40대)은 지난 29일 두통 등의 증상발현으로 인해 코로나19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영동에서도 충북 2963번(30대)은 가족인 2921번(스크린골프장 집단감염 관련)과 접촉 후 자가 격리 중 발열과 인후통의 증상발현으로 검사 결과 확진됐다. 이 확진자의 동거인은 2명이다.
영동에서 스크린골프장 집단감염 관련 확진자 1명이 추가되면서 누적확진자는 15명으로 늘어났다.
앞서 충주와 보은에서 외국인과 내국인 1명씩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 충북 누적확진자는 2963명으로 늘어났다.
이날 오후 3시 기준 청주‧충주‧보은에서 각 1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청주 거주 충북 2962번(40대)은 지난 29일 두통 등의 증상발현으로 인해 코로나19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영동에서도 충북 2963번(30대)은 가족인 2921번(스크린골프장 집단감염 관련)과 접촉 후 자가 격리 중 발열과 인후통의 증상발현으로 검사 결과 확진됐다. 이 확진자의 동거인은 2명이다.
영동에서 스크린골프장 집단감염 관련 확진자 1명이 추가되면서 누적확진자는 15명으로 늘어났다.
앞서 충주와 보은에서 외국인과 내국인 1명씩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 충북 누적확진자는 2963명으로 늘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