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금남면 밀다원 식품제조가공업체와 관련 직원 1명 등 3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추가 확진됐다.
2일 세종시에 따르면 이날 밀다원 직원 50대 1명 등 모두 3명(484~486번)이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밀다원과 관련해 확진자는 모두 15명으로 늘었다.
밀다원 직원 확진자(485번)는 지난달 25일 발현 증상 등으로 코로나19 1차 검사에서 음성으로 나왔지만 자가격리 중 2차 검사에서 양성으로 확인됐다.
60대 484번 확진자는 대전 확진자와 접촉한 뒤 감염됐다.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30대 486번 확진자는 지난달 30일 유증상 검사에서 양성으로 나왔다.
방역당국은 이들 확진자 가족 4명에 대해 이날 코로나 진단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세종시의 누적 확진자 수는 486명으로 늘었다.
2일 세종시에 따르면 이날 밀다원 직원 50대 1명 등 모두 3명(484~486번)이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밀다원과 관련해 확진자는 모두 15명으로 늘었다.
밀다원 직원 확진자(485번)는 지난달 25일 발현 증상 등으로 코로나19 1차 검사에서 음성으로 나왔지만 자가격리 중 2차 검사에서 양성으로 확인됐다.
60대 484번 확진자는 대전 확진자와 접촉한 뒤 감염됐다.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30대 486번 확진자는 지난달 30일 유증상 검사에서 양성으로 나왔다.
방역당국은 이들 확진자 가족 4명에 대해 이날 코로나 진단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세종시의 누적 확진자 수는 486명으로 늘었다.